| 국립전파연구원, ‘제7차 전자파 안전포럼’ 개최 | 2019.09.1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립전파연구원은 일반인들에게 전자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마련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JW메리어트호텔 서울(서초구 신반포로)에서 ‘제7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1회 전자파 바르게 알기! 슬로건&그림그리기 대회’ 대상작인 ‘전자파! 알면 행복, 모르면 불행!’이라는 주제로 생활 속의 안전한 전자파 환경 조성과 이해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논의와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먼저 최형도 책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전자파 인체 영향에 관한 국제기구 동향’에 대한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5G 전자파 인체 노출 이슈 및 보호 방안, 전자파를 이용한 미용기기 및 건강제품, 생활환경 제품 및 공간 전자파 측정 결과 발표 등 생활 속 전자파 환경 실태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평소 국민들의 전자파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참석자들의 질의에 대해 응답하며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전자파 안전포럼은 국립전파연구원이 전자파 인체 영향에 관한 국민과의 현장소통을 위해 매년 추진해 왔으며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다. 본 행사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국립전파연구원 ‘생활 속 전자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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