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시큐리티 솔루션 가이드 : 문서이동시 보안 | 2007.12.28 | ||
문서이동시 보안 전자안전가방 대동안전시스템 _ 도난방지용 전자안전가방 「NO - TOUCH」
사무실 출입문만 ‘꽁꽁’ 막아놓는다고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다. 중요한 문서나 현금 등이 외부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은 언제든 닥칠 수밖에 없는 운명과도 같다. 따라서 만약에 있을지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는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전자안전가방. 현금과 귀금속, 중요문서의 보관 및 안전운송용으로 제작된 대동안전 시스템의 「NO - TOUCH」는 사고 발생시 원격조정으로 경보음과 고압전류(최고 12만 볼트)가 가방표면 및 손잡이에 흐르도록 제작돼 만일의 사태를 대비할 수 있다. 물론 가방에 흐르는 전기는 인체에 해가 없도록 전압은 높게, 전류는 낮게 흐르도록 만들어져 인체에는 치명적이지 않다는 것이 장점이다. 참고로 사고발생시 리모콘 버튼을 누르면 작동되고 다시 한번 누르면 전류가 흐르지 않도록 제작됐다. 동일 리모콘 2개로 운송인과 호송인이 각각 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이 가방은 DC 12V 제품으로 전원이 충전되며, 1회 2~3시간 충전으로 7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긴 장거리 출장도 거뜬하다. www.secretbag.co.kr 시큐리티 테이프 삼영에코텍 _ 개봉시 흔적이 남는 「Security Tape」
시큐리티 테이프는 가장 오래된 문서보안 제품 중 하나다. 고대 기록에 의하면 중요문서(왕의 서신) 등을 봉인하기 위하여 촛농을 이용해 문서 겉피의 이음새를 봉인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여기에서 힌트를 얻어 최근에는 ‘Security Tape’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 Security Tape는 고가의 상품과 포장박스, 그리고 기밀서류 등에 부착해 소비자나 구매자가 직접 개봉할 때 사전 개봉 여부와 정품인지 쉽게 알 수 있는 특수보안 테이프로 적용 대상에 따라 여러 종류의 스티커가 출시돼 있는 상태다. Security Tape는 개봉시 테이프의 인쇄내용이 파괴되며, 라벨을 떼면 개봉되었다는 비표가 서류나 제품에 선명하게 흔적으로 남게 돼 개봉여부를 즉각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번 떼면, 재접착을 시도해도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아 개봉을 엄두도 낼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www.syecotech.co.kr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31호 권 준, 김용석 기자(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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