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캠퍼스에서도 ‘찾아가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만날 수 있다 | 2019.10.03 |
교육시설재난공제회, ‘대학 찾아가는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이하 공제회)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013년부터 안전체험시설이 없는 지역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공제회는 10월부터 대학에서도 이와 유사한 ‘대학 찾아가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시행한다. [사진=교육시설재난공제회] ‘대학 찾아가는 안전문화 캠페인’은 지난 1일 경희대를 시작으로 수성대(10/1~2), 한밭대(10/7~11), 우석대(10/8~10), 한국기술교육대(10/16~17), 금오공대(10/16~17), 인하공업전문대(10/28~31), 한경대(10/28~11/1), 배재대(10/31), 안동대(10/31~11/1), 인천재능대(11/6), 목포해양대(11/6~7)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축제 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공제회의 안전문화 부스를 방문해 VR 체험,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체험, 사고 사례 전시, 안전용품 지원 등 몸으로 체험하는 재난 대비 안전의식 강화를 목표로 한다. 공제회는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처 및 즉각적인 위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전파한다. 한편,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지금까지 총 125개 지자체에서 52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울릉도에서 실시한 체험교실은 태풍 전에 진행된 재난 대비 체험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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