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RFID/USN 본격 확산...정부가 앞장 | 2007.12.10 |
정통부, 17개 중점확산 과제 결정...내년 본격 발주 시작 정부는 국가·사회 전분야에 RFID/USN 본격 확산을 위해 부처·청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면밀한 사업성 검토 및 부처간 실무협의를 완료 후 17개 RFID/USN 확산과제의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10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했다. 정통부 미래정보전략본부 관계자는 “이번 17개 중점 확산과제는 올해 말까지 각 부처로부터 세부사업계획서를 접수 후 정통부는 총괄지원업무를 담당하고 해당부처는 세부사업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여 내년 초에 본격 발주를 시작으로 2012년 까지 지속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통부는 또 10일부터 민원인의 수고를 덜어주고 전파방송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파방송 관련 인·허가증에 대한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확대·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발급대상은 전파방송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선국 허가증을 포함, 무선국 개설신고필증, 무선국 검사필증 등 총 12종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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