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피싱 막기 위한 노력 계속 | 2005.11.21 |
3개사와 업무 제휴…피싱 대책용 플러그 인 발표 MS(마이크로소프트)가 피싱 사기로부터 조금 더 안전하게 유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MS는 데이터 제공업체 사이오타(Cyota), 인터넷 아이덴티티(Internet Identity), 마크모니터(MarkMonitor)와 업무 제휴 맺고 피싱 사이트 예방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3개사는 피싱 사이트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정기적으로 MS에 제공한다. MS는 입수한 정보를 IE, 핫메일, 윈도 라이브 등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다. MS 스팸메일/피싱 대책 팀의 제너럴 매니저인 존 스캐로우(John Scarrow)는 “물론 피싱을 막는 특효약은 없다”며 “MSN, 윈도우 라이브, 윈도우를 이용하는 유저를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보호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MS는 MSN 툴바 전용으로 피싱 대책용 플러그 인의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이 플러그 인의 테스트 버전은 지난 8월에 발표한 바 있다. MS는 피싱 대책 기능을 차기 브라우저인 IE 7에 포함할 예정이며,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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