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더 시큐리티컵 친선 골프대회, 11월 11일 열린다 | 2019.10.24 |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 주최, 보안종사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 강화와 활발한 소통의 장
10월 31일 신청 마감...보안업계 CEO 및 임직원, 기관·기업 보안담당자 등 모두 신청 가능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올해로 창간 23주년을 맞는 국내 유일의 보안종합 월간지 <시큐리티월드>와 13주년이 되는 국내 최대 보안전문 인터넷 신문 <보안뉴스>가 오는 11월 11일 더플레이어스GC에서 ‘제1회 더 시큐리티컵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 ▲제1회 더 시큐리티컵 친선 골프대회 포스터[포스터=더 시큐리티 운영사무국] 보안기업 CEO 및 임직원들을 비롯해서 기업 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와 DPO 및 보안담당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선착순 160명까지 신청을 받아 총 40팀이 샷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1회 더 시큐리티컵 친선 골프대회’ 참가비는 30만원으로, 참가비에는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점심 및 저녁식사, 그늘집은 물론 풍성한 기념품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더 시큐리티컵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친선 골프대회는 국내 보안분야 종사자 간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와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보안종사자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친선 골프대회 참가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 시큐리티컵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되고, 신청 접수는 홈페이지(www.boannews.com/golf)를 통해서 하면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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