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경쟁력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 2019.10.29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AI 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한국공학한림원과 29일 오후 2시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AI 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 산업, 법·제도 분야 현안 과제 분석과 대응 전략 모색이 이뤄질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윤근 인공지능연구소장은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전략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구글코리아 홍준성 디렉터는 ‘인공지능 비즈니스 사례 분석’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과 관련된 산업 분야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집중 투자가 필요한 분야를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정언 ICT전략실장은 ‘인공지능 법·제도 및 윤리 정립 방안’ 발표를 통해 법·제도 측면에서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본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KAIST 이수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패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국장, 고려대 권헌영 교수, KAIST 김소영 교수, UCSD 김영한 교수, 한국경제신문 안현실 논설전문위원, 삼성 SDS 윤심 부사장, STEPI 이광호 연구위원, 고려대 이성환 교수가 나설 예정이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시대적으로, 사회적으로, 기술적으로 더욱 중요해진 만큼 경제·인문·사회·법·과학기술 분야가 함께 다각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과학기술과 경제인문사회 분야가 협력하고, 대학·정부출연연연구기관·기업이 협력해 큰 시너지를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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