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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공격방어대회 2019]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국가기반시설 해킹 위협 2019.10.30

▲일반인들이 사이버공격방어대회 2019의 주요 컨셉인 국가기반시설 모사장비 등을 참관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행사를 참관하는 일반 국민들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관계자로부터 이번 대회의 특징과 성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보안뉴스]


▲행사장내 방어훈련 체험존에서 해킹 공격에 대해 직접 방어해보는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도감청 및 몰래카메라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IT 주제 체험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람들[사진=보안뉴스]


10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9 사이버공격방어대회&사이버보안컨퍼런스’의 이틀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30일에는 일반 국민들이 국가기반시설 등 도시의 주요 인프라가 해킹 당하는 상황과 이를 방어하는 사이버공격방어대회의 컨셉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또한, 30일 오후에는 영남권 사이버보안협의회가 주관하는 ‘미래보안 기술포럼’과 ‘청년 정보보호 세미나’, 그리고 정보보호진로체험 등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국제사이버보안컨퍼런스와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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