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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공격방어대회 2019] 해외 유일 본선 진출팀 ‘체코팀’의 고군분투 2019.10.30


▲조아라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체코팀 관계자[사진=보안뉴스]


사이버공격방어대회 2019에는 29~30일 이틀간 본선에 진출한 총 20개팀이 진검승부를 겨뤄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해외팀으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한 Czekia(체코팀)이 각종 보안위협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체코팀 관계자는 “한국팀들의 대응력이 빠르고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다”며, “우리의 목표는 그리 높지 않다”고 자신들을 한껏 낮췄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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