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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도수호마라톤대회 ‘사이버 영토수호 안전한 세상만들기’ 2019.11.04

12회째 맞는 독도수호마라톤대회...나라사랑과 국민건강을 모토로 하는 애국캠페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제12회 2019 독도수호마라톤대회, 사이버 영토수호 안전한 세상만들기(대회장 유준상)’가 오는 11월 10일(일) 아침 8시 30분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사진=한국정보기술연구원]


올해로 12회째인 독도수호마라톤대회는 나라사랑과 국민건강을 모토로 하는 애국캠페인으로서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재확인시키고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널리 알리고자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과 한국정보기술연구원, 대한요트협회,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주최한다.

독도수호마라톤대회의 첫 번째 목적은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독도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을 널리 알리는 것이며, 두 번째 목적은 국민건강증진을 통한 국력 향상이다. 특히, 2014년부터 사이버 영토 수호도 강조했던 독도수호마라톤대회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교육생 및 수료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사이버 보안 리더와 화이트 해커 등이 대거 참가해 사이버 세계 수호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독도수호마라톤대회는 다른 대회와 달리 독도 관련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한다. 대회의 후원기관인 한민족독도사관에서는 ‘평화의 섬 독도’라는 주제로 대한제국칙령 제41호 반포 재현, 독도시화 전시, 독도 메시지쓰기, 독도 포토제닉 등 독도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프라노 정수경 교수는 ┖아! 대한의 땅, 나는 독도다┖라는 대회 주제곡을 부른다. 그리고 초·중학생들이 단체로 참가해 대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비록 대회장소가 독도가 아닌 서울이지만 독도에 대한 지식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4km, 3km 코스로 구성됐으며, 한강시민공원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를 출발하여 천호대교 방향으로 왕복하는 코스로 이뤄졌다. 특히, 참가비가 무료인 3km가 마련되어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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