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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 2019.11.05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시는 지난 4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제작거점센터’는 자동차/조선 등 제조업 분야와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연계해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울산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건립됐다.

총 사업비 68억원(국비 40억, 시비 28억)이 투입됐으며 가상현실(VR)체험실, 제작실, 교육실 등의 시설과 모셥캡쳐 장비, 영상/이미지 편집 장비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제작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디지털콘텐츠산업이 울산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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