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안전타운 워칭 및 캠페인’ 실시 | 2019.11.09 |
행안부와 공동, 생활 주변 안전 위험 요소 점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지난 8일 2019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안전타운 워칭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타운 워칭은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활동으로 ‘주민 참여형 안전 활동 캠페인’이다. 타운 워칭(Town Watching)은 거리나 도심의 특정 장소 등을 중심으로 도보 등을 통해 지역을 살피면서 거리 문화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말한다. 행정안전부가 참여하는 것은 울산시가 안전문화운동 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됐기 때문으로, 이번 행사에 필요한 어깨띠·안전스티커 등 2만개의 행사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호랑이순찰단, 안전보안관 등 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시민홀)에서 안전 다짐 행사를 가진 후 2개 구간(시청~신정시장, 시청~공업탑)으로 나눠 진행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서 안전타운 워칭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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