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에 선정 | 2007.12.21 |
인터넷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주영흠 대표 www.inca.co.kr)이 홍콩 딜로이트 글로벌에서 선정한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아시아 고성장 500에는 한국기업이 82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정보보호 업체는 잉카인터넷이 유일하다. 최근 3년간 평균 157.60%의 성장률을 보인 잉카인터넷은 이중 339위에 랭크 됐다. 선정된 90%가량 기업의 CEO들의 설문에 따르면 향후 2년간 이러한 고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새로운 사업전망보다는 기업의 내적 성장이 내년 기업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딜로이트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 프로그램은 아태지역의 기술분야에 초점을 맞춘 가장 객관적인 기술 산업의 순위지표로 알려져 있어 잉카인터넷의 기술력이 대외적으로 입증 받게 된 셈이다. 상반기 상장 및 비상장사 1만3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한국신용평가(NICE)에서 선정했던 국내 고성장 기업 50(Fast 50 Korea)에 선정됐던 잉카인터넷은 자동으로 아시아 고성장 기업 선정에 후보 등록 돼 수상하게 된 것이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이번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 선정으로 인해 딜로이트 글로벌 사이트에 등재됐다”며 “이미 당사의 엔프로텍트(nProtect) 보안제품은 세계 23개 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상태로 국제적인 기업 신뢰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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