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경기도시공사·수원도시공사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 2019.11.14 |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분석과 내부부정사용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
![]() [이미지=위즈코리아] 양 기관에 도입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내부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시스템의 화면추가,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어 있다. 아울러 업무 증적, 감사 증적을 생성하는 Trace Series와 생성된 업무 증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하는 BlackBoxSuite로 구성돼 WAS, C/S 환경은 물론 DB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동종 업계 내 차별성 획득에 성공했으며 GS인증과 CC인증, ISO9001등을 취득하고 업계 최초로 2015년부터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위즈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양질의 공공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관의 특성상,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 구현이 필수적인 만큼 기술적으로 완벽히 검증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우리의 제품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NW에서 패킷을 미러링하여 남기는 NW방식과 시스템에 로깅모듈을 직접 플러그인하는 SW방식뿐만 아니라 DB 로컬로깅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했으며, 300여 곳이 넘는 고객이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10,000여대에 솔루션이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시스템을 납품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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