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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개인정보보호표준포럼 국제워크숍 2019 열려 2019.11.20


▲개인정보보호표준포럼 국제워크숍 2019의 시작을 알린 염흥열 의장[사진=보안뉴스]


▲5G 시대 및 그 이후를 대비한 공급망 보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 Shinsaku Kiyomoto 박사[사진=보안뉴스]


‘5G 시대의 보안과 프라이버시 주제’로 자율주행차부터 양자암호까지 다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5G 시대에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주제로 한 국제 워크숍이 개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표준포럼(의장 염흥열)은 20일 코엑스에서 ‘5G 시대의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근 보안분야에서도 핫한 이슈인 5G를 주제로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를 다룬 이번 국제 워크숍은 특히, 일본의 보안 전문가인 Shinsaku Kiyomoto KDDI 박사를 초빙해 5G 시대 및 그 이후를 대비한 공급망 보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최근 5G와 관련된 보안분야의 도전 과제(김환국 KISA 팀장) 및 자동차 해킹 사례와 방어 기법(이유식 eScrypt 부장), 양자키분배 기술을 활용한 SK텔레콤의 관련사업 현황(심동희 SK텔레콤 팀장), 자기주권 신원 기반 메타디움 플랫폼(정종식 코인플러그 이사), 가상자산 서비스를 위한 DLT기반 신원 공유 시스템(박근덕 서울외대 교수) 등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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