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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해킹방지 협의회 결성 될듯... 2005.11.22

민-관 연합 ‘게임정보보안협의회’ 구성


중국발 온라인 게임 해킹 방지를 위하여 민-관 연합 ‘게임정보보안협의회’가 결성된다.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킹 피해가 급증해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민관 협의회가 구성되었다. 이번 협조 체계 구축은 최근 끝난 국제게임산업전시회 ‘G스타’에서 게임업체 CEO들이 진대제 장관의 간담회시 중국발 해킹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을 건의한 바 있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온라인게임전문협의회에 참여한 22개 업체 정보보안 책임자와 안철수연구소, 잉카인터넷 등 보안 전문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게임 관련 해킹 피해방지 간담회’를 22일 개최한다. 이 간담회에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이 모두 참여한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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