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해양안전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2019.11.22 |
해수부,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해양수산부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같이 하는 혁신,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이 참여해 3개 주제관[다함께 행복관(사회적 가치), 누구나 디지털관(디지털서비스), 모두의 참여관(국민 참여)], 총 59개 부스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박람회에 디지털서비스 주제관 중에서 ‘안심海 이용海 첨단 기술이 함께합니다’라는 부스를 운영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중인 해양안전 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으로 구성했다. 주요 전시 내용을 보면 △소형어선·레저선박 등에서 조난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 등을 자동으로 전송하는 ‘海로드’ △국민들이 한번의 승선자 정보 등록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낚시어선 승선 신고를 할 수 있는 ‘낚시海’ △차세대 지능형 안전항해 지원 서비스인 ‘스마트 네비게이션’ △여객선 화재 시 비상탈출·구명뗏목 작동·선박경도 및 해양사고 4D 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존’ 등이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해양안전 서비스를 체험함으로써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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