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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세미나’ 열려 2019.11.28

▲개회사를 하고 있는 하임 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사진=보안뉴스]


한국 기업이 사이버공격에 대한 감시, 보호 및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최신 정보보안 기술을 소개하는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세미나’가 28일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사이버보안 기업인 Allot, Checkmarx, Cyberreason, Intsight 등 4곳에서 첨단 보안기술을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함께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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