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ICT 연계를 통한 스마트팜 시범 보급 실시 | 2019.11.3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원예 분야 스마트팜 기반 조성을 위해 시범 사업으로 지역 농가에 ICT 연계형 자동화 설비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 [사진=진천군] ‘스마트팜’이란 비닐하우스에 ICT를 접목해 원격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을 말하며,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실의 온도·습도와 기상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창문 개폐·영양분 공급 등을 제어해 작물의 최적 생장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덕산면 일원의 한 농가에 약 2,000만원의 예산으로 자동관수 및 환경제어 시스템 등을 설치했으며, 향후 작물 생육정보와 환경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해 종전보다 적은 노동력·에너지·양분으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보급을 점차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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