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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연구소 조시행 상무, 국제보안협회 리포터상 첫 수상 2005.11.22

국제 안티바이러스 교류 협력 발전 및 국제적 기업 위상 제고


안철수연구소의 조시행 상무가 세계적인 보안기업들의 협력체인 국제 와일드리스트협회가 수여하는 ‘와일드리스트 올해의 리포터상(WildList Reporter of the Year Award)’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상무는 최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안티바이러스 국제 컨퍼런스인 ‘AVAR 2005’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AVAR(보충 자료 참고)가 후원하고 와일드리스트협회에서 수여하는 이 상은 한 해

동안 전세계적으로 두 곳 이상의 지역에서 감염 활동이나 발견 등의 보고가 있었던 바이러스 정보를 구축하는 ┖와일드리스트┖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리포터에게 주는 상으로 이번에 처음 제정됐다.


조 상무는 1984년부터 소프트웨어 업계에 몸 담아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으며 1995년 안철수연구소 설립 원년 멤버로서 현재까지 10여 종의 V3 제품군을 개발해 국내 백신 업계의 역사를 이끌어왔으며 AVAR 국제협회에서 한국을 대표해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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