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C그룹, 인터폴과 국제 범죄자 식별 위한 보안 솔루션 계약 체결 | 2019.12.02 |
범죄자 식별, 범죄 징후 감지 등 솔루션과 교육 제공
싱가포르 시작으로 전세계 194개 회원국 협력 노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NEC그룹은 인터폴(Interpol, 국제형사경찰조직)과 국제 범죄를 예방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사이버 보안 솔루션 계약을 11월 25일 체결했다. ![]() ▲NEC그룹 로고[사진=한국NEC] 인터폴은 세계 최대의 국제 경찰조직으로 국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 세계 194개국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NEC그룹은 인터폴이 싱가포르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이버 범죄 프로그램에 실시간 사이버 범죄 감지, 범죄자 식별, 범죄 징후 감지 솔루션 및 교육 제공을 통해 사이버 범죄 조사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는 인터폴에 속한 사이버 범죄 수사관 및 법의학 전문가에게 매우 유익할 것으로 예상된다. NEC그룹과 인터폴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전세계 194개 회원국에 최첨단 사이버 보안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NEC 그룹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 공공 안전 솔루션, 바이오 인증 솔루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공 안전 솔루션으로는 세계 최고의 생체인증, AI 기술, 영상비디오 분석 및 시스템 통합 기능을 통해 전세계의 다양한 보안 시나리오 및 공공 안전 문제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5년 연속 NIST 1위(2위와 4배 이상의 기술 격차)를 차지하고 있는 바이오 인증(얼굴, 지문, 홍채, 정맥, 귀, 음성 등) 기술의 다양한 응용 분야와 효과적인 조합으로 누구나 안전하게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세상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전체 조직과 시스템에 적합한 토털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물론 풍부한 경험과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운영까지 제공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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