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시스, ‘기업보안’ 등 핵심 사업 추진 | 2005.11.22 |
개인 신용정보 보안 등 유비쿼터스 시대 부응 사업으로 발전 유니시스는 최근 자사 수익성 향상과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보안 등에 관한 보다 공격적인 사업전략인 ‘비져빌리티’(Visiblity)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비져빌리티 전략은 비즈니스 가시화 전략 으로 풀어 쓸 수 있는 것으로 유니시스가 기존에 강점을 가졌던 보안 및 미션크리티컬 분야를 기반으로 자사 제품과 솔루션 포트폴리오, 서비스 딜리버리 모델, 그리고 운영관리 분야에 초점을 맞춰 더욱 강화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비져빌리티 전략을 통해 유니시스는 향후 시장에서 높은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다섯가지 전문 분야 ▲기업 보안 ▲MS 운영체제 기반의 기업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및 리눅스 지원과 솔루션 ▲아웃소싱 ▲실시간 인프라스트럭쳐에 대한 서비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니시스가 보유한 미션크리티컬 컴퓨팅, 온라인 트렌젝션 처리능력, IT서비스 및 보안 등의 강점을 토대로 유니시스는 자사의 수직적 산업 영업 조직과 기술 및 IT 서비스 사업 조직을 통해 이 다섯가지 핵심 분야와 관련된 솔루션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유니시스는 본사에서 발표한 비져빌리티 전략을 국내 시장에 적용시키기 위해 최근 들어 국내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기업 정보 보안과 개인 신용정보 보안, 그리고 유비쿼터스 환경을 위한 인프라 서비스, 오픈소스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서버 솔루션 및 RTI(Real Time Infrastructure) 서비스, RFID 기반의 SI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사업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유니시스 강세호 대표이사는 이번 전략 발표에 대해 “비져빌리티 전략은 현재 국내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분야들과 직접적으로 대응될 수 있는 전략으로 국내 시장에서 유니시스가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와 부가가치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수익성 향상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전망을 표명했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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