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특허정보원, 기관혁신 위한 혁신 우수사례 공유 | 2019.12.10 |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2019년 한국특허정보원 혁신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특허정보원(원장 강경호)은 10일,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내 지속적인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도 혁신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 ▲한국특허정보원이 혁신성과 공유 및 지속적인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년도 혁신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한국특허정보원] 이날 발표회에서는 국민과 소통하는 혁신을 위해 혁신계획 수립과 추진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조언하는 시민참여단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유연근무제 확대 도입’, 창업기업에게 지식재산 데이터를 무상 지원하는 ‘지식재산 데이터 기반 창업 지원’, 기관의 기술역량 강화 측면의 ‘지식재산분야 인공지능기술 적용을 위한 연구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그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강경호 한국특허정보원 원장은 “지금까지의 혁신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특허청의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정보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시민참여단이 함께하는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혁신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 2019년에는 정부의 혁신 정책방향에 따라 ‘사회적 가치 중심의 기관운영’, ‘혁신적 포용국가 선도’, ‘국민 신뢰 제고’라는 3대 추진방향과 8대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해 혁신활동을 전개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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