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군민 안전 CCTV로 지킨다 | 2019.12.21 |
올해 관내 50개소 카메라 94대 추가 설치, 사회안전망 한층 강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강화군은 올해 방범용 CCTV 확충 사업을 마무리하며 한층 더 강화된 사회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사진=강화군] 군은 범죄사각지대 최소화 및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CCTV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범죄 발생 우려 지역 및 안전취약지 등에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설치 장소에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보조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다. 군은 올해 3억2,000만원을 투입해 길상면 강남중학교 등 안전취약지 50개소에 카메라 94대를 설치했고, 방범뿐 아니라 재난 감시 및 쓰레기 무단투기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야간에 선명한 화질의 영상자료 확보가 가능한 초저조도 200만화소의 카메라를 도입했고, 긴급상황 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락할 수 있는 비상벨도 24개소에 설치했다. 또 범죄 예방을 위한 로고젝터도 5개소에 신규 설치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CCTV의 지속적인 확대 설치를 통해 군민들의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12월 현재 374개소에 CCTV를 운영 중에 있으며, 24시간 운영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 중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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