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분기, 공공부문의 보안 SW·장비 수요 집계해보니 | 2019.12.30 |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분석 결과
SW 3조 8,106억원, ICT 장비 9,784억원, 정보보호 7,818억원 집계 [보안뉴스 신동훈 기자]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2020년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장비 등 구매 규모가 4조 7,890억원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를 발표했다. ![]() [사진=iclickart] 이번 조사 결과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총 사업금액은 4조 7,890억원(전년대비 7,076억원, 17.3% 증가)로 SW는 3조 8,106억원(전년대비 6,396억원, 20.2% 증가), ICT 장비는 9,784억원(전년대비 680억원, 7.5% 증가)로 집계됐다. 이중 정보보호는 7,818억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수요예보는 공공부문(국가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공공기관)의 2,219개 기관을 조사한 결과이며, 정보보호 분야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공공부문에 사립대학·대학원 등을 추가한 2,570개 기관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관유형별로는 국가기관이 1조 9,558억원(40.8%), 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은 2조 8,332억원(59.2%)를 집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에서는 2020년 수요예보에서 1분기 ICT 장비와 SW 구축 수요를 정리해 소개한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CCTV용 카메라 구입에 6,750만원을 투입한다. 경기도 의정부시는 방범 CCTV 확충에 2억 2,000만원을, 경기도 안양시청은 공영주차장 감시를 위한 CCTV 구입에 1억 5,000만원을 쓴다. 경기도 여주시는 2020년 방범용 CCTV 설치에 9억 9,000만원을, 다목적 CCTV 설치에 1,400만원을 투입하며, 경상북도 의성군은 노후 통합 스토리지 교체에 1억 6,500만원을 투입한다. 광명시청은 CCTV 저장용 하드디스크 구입에 3억 8,000만원을 쓰며 관악구청은 생활안전 다목적 CCTV 설치에 22억 5,000만원을, 시흥시도 방범 CCTV 설치사업에 15억 1,600만원을 투입한다. 본지가 간추린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면 된다. ![]() ▲2020년 1분기 ICT 장비구매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ICT 장비구매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ICT 장비구매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ICT 장비구매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ICT 장비구매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SW 구축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SW 구축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 1분기 SW 구축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동훈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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