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TBS교통방송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공급 | 2020.01.03 |
TBS교통방송, 방송에 참여하는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하기 위해 위즈블랙박스슈트 선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TBS교통방송’에 자사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관리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위즈코리아] TBS교통방송에 도입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내부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하여 제공한다. 특히, 대상 시스템의 화면추가,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며, 업무 증적과 감사 증적을 생성하는 Trace Series와 생성된 업무 증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하는 BlackBox Suite로 구성돼 WAS, C/S 환경은 물론 DB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동종 업계 내 차별성 획득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GS인증과 CC인증을 취득하고 업계 최초로 2015년부터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위즈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TBS교통방송은 공신력 있는 수도권 공영방송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직접 참여하는 방송”이라면서, “무엇보다 참여 시민의 개인정보보호가 중요하기 때문에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 구현이 필수적인 만큼 기술적으로 완벽히 검증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선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NW에서 패킷을 미러링해 남기는 NW 방식과 시스템에 로깅모듈을 직접 플러그인하는 SW 방식은 물론 DB 로컬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했으며, 300여 곳이 넘는 고객이 운영하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 10,000여 대에 위즈블랙박스슈트를 납품해 안정적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도록 돕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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