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상호저축은행,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완료 | 2008.01.04 |
데이터 보안 및 신속한 IT복구체계 구축 한국IBM 서버·스토리지 및 PPRC 솔루션 결합 HK상호저축은행(은행장 서경표 www.hksb.co.kr)은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을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을 위한 원격지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HK상호저축은행은 이번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 사고나 천재지변 등 재해 발생시에도 데이터 안정성을 보장함은 물론 신속한 IT복구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또한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확보로 비상 대응체계 강화에 대한 국내외 요구를 충족시키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대외 신뢰성 제고 및 경쟁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IBM은 HK상호저축은행이 기존에 보유한 ‘IBM eServer p650’ 서버와 신규 도입한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6800’으로 원격지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IBM 자체 PPRC(Peer-to-peer remote copy) 재해복구솔루션을 통해 HK상호저축은행 본사의 기존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100’과 성공적으로 결합해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했다. HK상호저축은행 박기천 팀장은 “이번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에 반드시 필요한 데이터 안정성·신뢰성을 담보하게 됐다”며 “정보자산 손실방지를 위한 신속한 IT복구체계를 마련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한 만큼,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핵심적인 대고객서비스 향상에 더욱 주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김은식 과장은 “이번 HK상호저축은행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운영·관리가 용이한 IBM PPRC 재해복구솔루션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시장에서 인정받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향후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금융권 고객들에게 PPRC와 같은 IBM만의 고객 가치를 보다 널리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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