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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 신임 대표이사에 김봉오 전 SKC&C상무 선임 2008.01.04

“IT보안과 차세대 서비스 모델 발굴을 추진해 갈 계획”


종합 정보보호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포섹(www.skinfosec.co.kr)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봉오(49) 전임 SKC&C상무를 선임하였다고 3일 밝혔다.


김봉오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유공, 대한텔레콤을 거쳐, SK C&C 전략사업본부, Industry본부장을 역임하기까지 약 27년간 사업기획과 아웃소싱 및 영업업무를 수행하면서 경영전략과 영업분야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다.


김봉오 신임 대표이사는 인포섹의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분야별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차별화 요소를 발굴·강화하고 그룹의 글로벌화 경영활동과 연계해서 해외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척함으로써 보다 확고한 성장 기회를 확보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확고한 국내 1위 보안기업 포지셔닝을 위해서 보안컨설팅, 보안SI, 보안관제 역량을 통합하는 보안서비스 역량을 강화, 보안 트렌드를 사전대응해 리딩하는 보안솔루션 제공, IT보안과 차세대 서비스 모델 발굴을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임 대표이사는 “인포섹이 지금까지 다져온 업계 최고의 ‘종합 정보보호서비스’회사로서의 입지를 기반으로 2008년에는 ‘세계적인 정보보호 회사’로 도약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지난 2000년 6월 설립된 인포섹은 정보보호컨설팅, 보안솔루션 유통 및 SI,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2007년에 약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종합 정보보호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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