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백신 ‘알약’ 사용자 100만명 돌파 | 2008.01.05 | |
이스트소프트는 ‘알집’ 이후 출시하는 모든 프로그램이 최소 100만 명을 넘어서는 알툴즈 시리즈의 ‘전통’을 알약 역시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알약은 당초 1000명의 베타 테스터만을 모집한다고 발표했지만 입소문을 통해 하루에도 수천명의 체험 신청이 이어져 결국 2만5000여 명의 신청자 전원에게 제품을 배포한 바 있다. 알약의 상승세는 2개월간의 안정화 기간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지난달 26일부터 뚜렷해져 최근 일주일동안 하루 평균 5만여 건에 달하는 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다. 사용자의 관심을 반영하듯 각종 포털의 자료실 인기순위에서 상위권에 올라서며 기존 인기프로그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이스트소프트는 분석했다. 정상원 알툴즈 사업본부 이사는 “알약의 사용자가 2개월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점은 단순히 수치적인 의미보다 신뢰할만한 무료백신에 대한 사용자들의 열망이 그만큼 컸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약 정식버전은 개인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알약 홈페이지(www.alyac.co.kr)에 방문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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