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재생안전협회, 정창영 아라드네트웍스 대표 고문 영입 | 2020.01.09 |
도시재생, 국민의 삶과 질 높이고 도시에 생명력 불어넣어
정창영 고문, 스마트시티 안전 기반이 될 도시재생안전사업 적극 협조할 것 [보안뉴스 신동훈 기자] 도시재생안전협회(회장 신욱순)는 1월 8일 전 감사원 사무총장, 코레일 사장을 역임한 정창영 아라드네트웍스 대표를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신욱순 도시재생안전협회 회장, 정창영 아라드네트웍스 대표[사진=도시재생안전협회] 신욱순 협회 회장은 추대자리에서 “도시재생은 국민의 삶과 질을 높이고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시정책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첨단 ICT 기술 및 안전·보안 융합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고 밝혔다. 정창영 고문은 취임사에서 “향후 도시재생사업은 ICT가 반영된 스마트시티가 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안전(Safety)의 개념을 포함한 협회의 창립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협회 사업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도시재생안전협회(City Regeneration and Safety Association)는 2019년 4월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협회는 도새재생 관련 건축, 안전, SI, 센서기기, 경비보안 및 도시재생 컨설팅관련 기업을 기반으로 현 정부가 추구하는 도시재생 산업 활성화 및 구축 등 사업자(통신사, 건설사, 보안경비사, CCTV 제조사 등)들이 스스로 도시재생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와 더불어 노후화된 건물이나 안전시설을 컨설팅해 국토의 효과적인 개발과 국민 생활환경의 재설계 등 우리나라 도시재생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협력 및 지원을 펼쳐갈 예정이다. [신동훈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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