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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업 르네상스 위해 ICT기업들이 나선다 2020.01.10

경남TP, 경남ICT융합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경남지역 ICT기업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와 경남ICT협회·정보산업협회는 지난 9일 2020년 신년 조찬모임을 갖고, 지역 SW산업 현황 및 경남 주력산업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경남TP]


이후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스마트공장 관계자들의 애로 사항 지원, 수요자 중심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남 ICT융합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경남ICT융합종합지원센터는 경남TP 본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 기능 및 역할은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ICT 융합 사업 발굴, 산학연 ICT 기술 지원 네트워크 구축, R&BD 협력 모델 발굴, 업종별·솔루션별 전문그룹 중심의 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경남ICT협회 정민영 회장은 “경남형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경남 ICT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경남ICT융합종합지원센터는 경남ICT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보산업협회 권수범 회장은 “현실적인 문제점과 고민을 공유해 기업과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현안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며, 앞으로 ICT기업들이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자리가 꾸준히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경남TP 안완기 원장은 “우리 지역 SW/ICT산업 육성과 ICT기업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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