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경제 시대를 대비하는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창립 | 2020.01.14 |
1월 15일(수) 창립 세미나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활용과 보호를 위한 법정책 연구의 플랫폼으로서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회장 이성엽 고려대 교수)가 1월 15일(수) 서울 반포원에서 ‘빅데이터 활용과 보호를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초대회장을 맡은 이성엽 고려대 교수[사진=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창립 세미나는 박노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2020년 프라이버시, 사이버시큐리티 이슈의 전망과 과제’, 정상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인공지능과 데이터법의 전망과 과제’ 등 기조강연 후, ‘빅데이터 활용과 보호를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발제 중앙대 손승우 교수)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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