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건설협회, ‘2020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행사’ 실시 | 2020.01.16 |
소방취약지역인 동자동 쪽방촌 등에 전달 예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공적단체로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따쓰한 채움터’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2020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3,394대, 화재감지기 316개(총 4,751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지원금액(총 3,552만원 상당)보다 1,199만원 증가된 규모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는 지난 15일 사회복지재단 서울시립 ‘따쓰한 채움터’ 사무실 앞에서 소화기 전달식 행사를 갖고, 소화기 527대(총 1,000만원)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따쓰한 채움터는 이날 기증받은 소화기를 동자동 소방취약지역 쪽방촌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화재취약계층 등 평소 안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의 화재 예방 등 안전한 주거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 및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 동’ ‘사회복지시설 물품 후원 및 봉사 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장학금 지원’ 등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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