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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테크-리눅스데이타시스템, 인공지능 백신 Metis AI 총판 계약 2020.01.16

Metis AI for Windows, 인공지능 백신, 랜섬웨어 사전방어, 감염파일 복구 기능 갖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1월 14일부터 Windows 7의 기술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새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 랜섬웨어 감염 등 보안위협이 발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베일리테크와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은 보안위협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 지원을 지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백신 ‘Metis AI’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베일리테크]


인공지능 기반 Metis AI 백신은 신·변종 악성코드의 악성 예측값을 제공해 신·변종 악성코드에 보다 빠르게 대응이 가능하다. Metis AI for Windows는 인공지능 백신, 랜섬웨어 사전방어는 기본이며 감염파일 복구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다방면으로 방어체계를 완성한 솔루션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그 활용성 및 가치를 입증해 나가고 있어 악성코드 탐지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양사는 2020년 1분기에 Metis AI 전용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2분기부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양사의 최종 목표는 2020년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고 전했다.

베일리테크 정경수 대표는 “인공지능 백신인 Metis AI는 인공지능 정적분석과 인공지능 동적분석 기법을 동시에 적용한 기술”이라면서, “특히, 정확도를 한층 더 향상시킨 물리머신 기반 동적 분석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가상머신을 우회하는 악성코드 탐지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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