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8일자 인사이동 | 2008.01.08 |
이경조 부사장, 클라이언트 밸류 이니셔티브 리더로 김원종 전무, GTS 대표로 임명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월 8일자로 이경조 부사장을 클라이언트 밸류 이니셔티브 리더(총괄 임원)로, 그리고 그 동안 이경조 부사장이 맡아왔던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대표에 김원종 전무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경조 부사장은 지난 4년간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도 한국IBM의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13분기 연속 굳건한 매출과 수익 성장을 이루었다. 이경조 부사장은 앞으로 클라이언트 밸류 이니셔티브(CVI) 리더로서 국민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 대형 아웃소싱(SO) 및 SI 서비스 프로젝트를 비롯 고객 만족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총괄하면서 고객들에게 IBM의 통합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데 전력하게 된다. 김원종 전무는 지난 3년 반 동안 특수영업본부 총괄 전무로 재직하면서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에게 IBM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한국IBM의 SMB 사업을 크게 성장시켰다. 또한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GTS 대표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김원종 신임 GTS 대표는 그 동안 SMB와 GTS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아웃소싱 및 ITS(인프라 테크놀로지 서비스) 비즈니스에 더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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