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산업 전망치 상승세 | 2005.11.23 |
정통부, IT BSI 결과…조사 이래 최고 수치 기록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 S/W 및 컴퓨터 관련 ↓ 정보통신부는 10월 정보통신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국내 IT산업의 종합경기 실적치가 100으로 나타나 BSI 조사가 시작(┖02.8월)된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라고 22일 밝혔다. 11월과 12월의 전망치 또한 108과 111로 조사되어,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IT중소기업의 실적치는 98로 IT산업전체(100)에 비해 다소 저조하게 나타났으나, 11월 이후에는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 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제조, S/W 등 1,312개 응답업체(중소기업 1,09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IT공식통계 작성기관인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를 통해 이루어 졌다.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sex : BSI)는 기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를 나타내며, 기준치인 100이면 보합, 100 초과면 호전, 100 미만이면 악화되고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 조사는 신뢰수준 95%, 허용오차 ±5%로 이루어지는 표본조사이다. 부문별로는 10월 실적지수가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105, 정보통신기기 부문 103, S/W 및 컴퓨터관련서비스 부문 88로서 전체 IT산업경기 실사지수는 100을 기록하였으며, 11월과 12월은 108→111로 전망되었다. 수준판단 부문의 실적지수는 제품재고는 다소 과잉, 생산설비와 고용수준은 지난달에 비해 호전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하고, 설비투자실행 보합, 자금사정은 전달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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