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월시스템즈, 고객사 1,000개 돌파... 세계시장 진출 확대 | 2020.01.28 |
‘3i 플랫폼’ 서비스 기반의 워터월 솔루션, 맞춤형 DLP 솔루션 필요로 하는 기업 문의 잇따라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DLP(Data Loss Prevention) 보안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내부정보 유출방지 전문기업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가 지난 2019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고객사 1,0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새롭게 신규로 등록한 고객사의 경우 공공과 제조, 금융, 서비스 순으로 높게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월시스템즈는 이러한 배경에 대해 업계 특성상 개인정보나 영업비밀 등 특수한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각각의 기업 상황에 맞춘 필수적인 보안 프로그램 역할을 하면서도 안정적인 솔루션을 찾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워터월시스템즈의 대표 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은, 에이전트 하나로 데이터 보안 프로그램 운영을 간소화한 ‘3i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핵심 기능인 기업 내부의 정보유출을 방지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WW CSS) △개인정보 보호(WW PIS) △불법 AP 통제(WW AP Scan) △문서 저장관리(WW DCon) 등 필요한 기능만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어 맞춤형 DLP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워터월시스템즈의 이종성 대표는 “18년전 DLP 개념이 시장에 형성되기도 전에 워터월을 출시한 이후, 1,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공급 및 서비스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워터월 DLP를 믿어준 고객사와 품질로 보답한 당사 임직원들이 있어 이 같은 성과가 가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국내 호스트 DLP 1등 기업을 넘어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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