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진흥원 제3노동조합 ‘영원노조’ 출범 | 2020.01.29 |
젊고 조합원만을 위한 노조 추구...기존 2개 노조와 함께 KISA 3개 노조 체제 구축
![]() [로고=영원노조] 영원노조는 노조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기성 노조의 문화에 공감하지 못하는 직원들이 모여 설립한 새 노조로, ‘(영, Young) 젊은 노조, (원, One) 조합원 하나만을 위한 노조!’라는 뜻을 담고 있다. 현재 상급단체에는 가입되어 있지 않으며, 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조합비를 다른 노조와의 주된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영원노조 김태양 위원장은 “모든 세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노조 문화를 만들고, 사측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노사 상생의 발전적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KISA에는 그동안 민노총 산하의 제1노조와 소수의 제2노조가 운영되고 있었으며, 이번 영원노조의 설립으로 3개 노조 체제를 이루게 됐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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