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네트렉스, 디가우저 장비 보안적합성 통과 | 2008.01.10 |
영구삭제솔루션, 공공시장 진입 활발해질 전망 컨텐츠 보안 전문기업 이네트렉스(www.enetrex.com)는 디가우저 제품 ‘데이터킬러(DataKiller) DK-9000’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보안적합성 검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네트렉스 관계자는 “데이터 킬러시리즈는 고객의 규모에 맞게 DK-9000, DK-Double, DK-Multi 등으로 3개의 모델이 있으며 DK-9000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모델로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가진 제품임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DK-9000은 이번 검증을 통해 최대 방출자기력이 22,300 Gauss로 현존하는 디가우저중 높은 수준의 방출자기력 성능을 입증했다.
국가정보원은 정보저장 매체 불용처리지침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에서 노후화된 PC 교체시 하드디스크에 존재하는 주요 정보를 철저하게 파기시키라는 지침을 마련해 각 급 기관에 이를 권고한바 있다. 따라서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정보를 영구삭제시키는 장비인 디가우저는 향후 공공기관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을 내다보고 있다. 이네트릭스 관계자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최근 제조업체 및 게임업체 등 첨단기술의 유출로 산업피해가 예상되는 곳에서도 디가우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킬러 DK-9000디가우저’가 이번에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기 때문에 올해 공공시장 공략 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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