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모두가 안전한 ‘사람 중심 안심사회’ 실현 박차 | 2020.01.31 |
충북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 조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청북도는 재난안전체험관 건립과 연계해 국내 최초 안전·문화·복지의 클러스터화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충북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이하 복합타운)을 조성한다. 복합타운은 ‘사람 중심 안전교육 허브’ 역할을 위한 재난안전체험관과 ‘생존수영을 전 국민 생활체육화’로 정착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생명 존중 안전 우선’의 아이들의 복합 놀이 공간인 어린이 안전마을로 구성했다. 도는 복합타운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체험관 건립비 60억원·생활SOC사업 공모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로써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토대와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 충청북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 조성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식 안전교육 실현으로 ‘대한민국 안전제일도 충북’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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