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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보안 업계, 2월 인력 채용 계획 집계해 보니 2020.02.03

국내영업부터 CCTV 조립 및 포장까지
다양한 업무의 인재 채용나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설 명절도 지나 본격적인 한 해의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는 2월이 시작됐다. 보안업계 역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회사와 성장해갈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미지=iclickart]


케이제이테크는 국내영업 및 기술영업 담당자를 찾고 있다. 경력은 3년 이상이어야 하며 근무지는 경기도 안양시다. 원서는 2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인더스비젼은 경력 5년 이상의 기구 설계 및 제품개발자를 찾고 있다. 학력은 상관 없으며 근무지는 경기도 부천시, 원서 마감은 2월 8일이다.

아이브스는 경력 3년 이상의 국내영업 및 영업지원과 제안을 담당할 인재를 모집한다. 학력은 초대졸 이상이어야 하며 근무지는 서울 성동구, 원서는 2월 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대원전광은 설비 관리와 공정 분석 및 안정화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찾고 있다. 학력은 관계없으며 근무지는 경기도 부천시다. 원서는 2월 8일 마감한다.

투윈스컴은 CCTV와 통신 부문 서류관리, 현장 PM, 현장지원, 그리고 AUTO CAD를 담당할 인재를 찾고 있다. 학력과 경력 모두 상관 없으며 근무지는 서울 성동구, 원서 접수는 2월 8일 마감한다. 이외의 내용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각 업체별 상세 구인정보[자료=잡코리아, 보안뉴스 종합]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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