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교육청 ESM 사업 ‘잘 나가네’ | 2008.01.14 |
지난해 ESM 사업 시장 점유율 86% 달성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이득춘 대표 www.igloosec.co.kr)는 최근 인천, 광주, 대구 등 12개 시·도 교육청 통합보안관리(ESM 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 프로젝트를 석권하며 올해 보안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사업의 86%의 시장 점유율에서 보듯, 교육계에서 이글루시큐리티의 ‘SPiDER TM’ 성능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하고 있어 향후 제품 수주가 활발히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수주한 교육청은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로 이는 지난해 진행된 14개 시·도 교육청 ESM 사업 가운데 86%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낸다. 이번에 도입되는 SPiDER TM은 각 교육청의 네트워크 상에 산재해 있는 이기종 보안장비를 쉽게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편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와 연동해 사이버 침해 대응에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시·도 교육청과 각 대학 등 전체 473개 교육기관을 묶어 통합보안관제를 수행하는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 구축사업은 오는 201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글루시큐리티는 ESM 솔루션인 SPiDER TM을 바탕으로 한 관련 시장에서 활발한 마케팅·영업 활동으로 점유율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리적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공공·금융·통신·기업의 투자가 꾸준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기존 고객의 솔루션 고도화 사업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전체 교육기관의 종합 정보보호 체계를 수립하는 데 있어 ESM은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 구축과 관련된 교육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