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20 미리보기] 링크플로우·마일스톤 시스템즈·미래컴퍼니 | 2020.02.12 |
7월 6일~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20 참가 기업·제품 미리보기
영상보안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지능형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딥러닝 기반의 영상보안 제품은 스마트시티 안전 기반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AI CCTV는 물론 지능형 선별관제, 피플 카운팅 기능이 있는 특수 카메라 등이 시장에 출시됐다. 이제 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AI를 활용한 통합보안 솔루션이 2020년에 본격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를 통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영상보안 트렌드를 주도할 영상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미리 만나보자. 링크플로우, 5G·얼굴인식 기반 이동형 CCTV ‘NEXX360’ ![]() ▲링크플로우의 5G·얼굴인식 기반 이동형 CCTV ‘NEXX360’[사진=링크플로우] 이 중 NEXX360은 보안·안전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현재 세계 유일의 360도 바디 카메라다. 목에 착용하는 형태로 설계돼 CCTV를 설치할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매우 유용한 옵션이 된다. 133도 화각의 HD급 카메라가 총 4대 배치돼 사각지대 없이 촬영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5G 통신 및 얼굴인식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NEXX360으로 촬영한 대용량의 영상 데이터를 5G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활용해 현장 상황 파악 및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재난, 재해, 범죄, 응급 등 산업안전 관리 분야와 스마트시티 관제에 최적화됐다. 마일스톤 시스템즈, 전세계 150여개 제조사 8,500여개 네트워크 카메라 지원 ![]() ▲마일스톤 시스템즈는 전세계 150여제조사 8,500여개 네트워크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다[사진=마일스톤 시스템즈] VMS 소프트웨어는 1년에 3회 새로운 버전이 출시돼 최신 기술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진정한 오픈 플랫폼 운영 환경을 제공해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외부 소프트웨어를 설치,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돼 사용 가능한 MIP(Milestone Integration Platform) SDK를 활용해 누구나 원하는 운영 환경을 직접 개발할 수 있다. 미래컴퍼니, ToF 3D 카메라 ‘큐브아이’ ![]() ▲미래컴퍼니의 ToF 3D 카메라 ‘큐브아이’[사진=미래컴퍼니] 특히, 전 세계 업계 최초로 출시한 True VGA 해상도의 큐브아이 제품은 3D 뎁스 카메라 성능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ECON 2020에 선보일 True VGA급 ToF 카메라 앞에 서면, 관람객들의 눈썹까지 표현이 될 정도로 그 정확도가 향상됐다. True VGA급 ToF 카메라를 이용한 3D 안면인식은 정확도와 안전성 측면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이뤘다. 또한, True VGA급 큐브아이 신제품은 소형기기에도 탑재될 수 있도록 소형화 및 소비전력 최소화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큐브아이는 15m 이상의 거리에서 정확하게 사람이나 사물을 인지할 수 있어 ToF 뎁스 카메라 중에서도 최장의 인식범위를 자랑한다. 렌즈를 포함한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하드웨어 생산, 소프트웨어(알고리즘)까지 전부 미래컴퍼니가 독자적으로 수행하며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