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국가 재난대비 종합훈련 ‘우수기관’ 행안부 장관 기관 표창 | 2020.02.1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보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년 국가 재난대비 종합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보성군] 국가 재난대비 종합훈련은 지자체의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훈련이다. 보성군은 지난해 ‘산사태’ 발생 유형으로 훈련을 선정해 웅치면 소재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보성경찰서, 보성소방서를 비롯한 17개 기관·단체 및 군민 300여명과 함께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김철우 군수가 직접 훈련을 지휘해 군과 유관기관·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실시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 정확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난대응 훈련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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