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N기술, UTM 통합보안시스템 공급 활발 | 2008.01.16 |
네트워크 통합보안 전문기업인 STN기술(대표 윤재영)은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대덕특구영유아종합보육센터, 녹주맥반석 등에 STN-UTM 통합보안시스템 공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STN기술 관계자는 “STN-UTM은 기가비트급 통합보안장비로 독자 개발한 QTM&I 엔진 기반의 L3/L4/L7 패킷 필터링 기능과 QoS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각 모듈별 네트워크 보안관리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말했다. 네트워크 상에서 한번 처리된 세션은 태깅되어 L7 QoS, VPN, 방화벽, 안티 바이러스 모듈에 적용되어 불필요한 트래픽 처리과정을 생략함으로서 빠른 트래픽 처리속도가 특징이다. 특히 L7 QoS는 패킷 내부의 실제 데이타를 분석, 비교하여 정책을 적용, 제어함으로 완전한 데이터의 콘트롤을 지원한다. STN기술 윤재영 대표는 “STN-UTM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어 가격 경쟁력에 우위를 점하고 있는 만큼 이번 납품을 시작으로 대학, 공공기관, 기업 시장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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