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대표기업 이너버스,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2020.02.19 |
3년 연속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임금, 일·생활 균형 2가지 분야 우수기업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통합로그관리 분야 대표기업인 이너버스가 3년 연속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로고=이너버스] 고용노동부가 매년 선정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지표로 활용된다. 선정 분야는 임금, 일·생활 균형(워라밸), 고용 안정 등 3개 분야이며, 이너버스는 이 중 임금, 일·생활 균형 2가지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너버스가 선정된 ‘임금 분야’는 임금 수준, 성과 공유 정도 등을, ‘일·생활 균형 분야’는 근무 유연성, 복지 공간, 교육 및 문화생활 지원정도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이너버스는 부서별로 재택근무의 날 등을 지정해 탄력근무제를 실행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정규직이고 청년근로자의 비중 60% 이상으로 청년 근로자가 다니기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이너버스는 할로윈 데이인 창립기념일에 할로윈 파티를 하는 등 위트 있는 사내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이너버스는 2001년 로그관리 업계에 진출해 19년간 국내·외 아낌없는 기술력 투자를 통해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R&D 업체로 성장했다. 이너버스의 전문성은 로그 관련 특허 8건 보유를 비롯해 국내 업계 최다 600여개 이상의 고객사 보유 및 구축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 결과, 조달청 나라장터 통합로그관리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2013~2019)를 차지하고 있다. 류만석 부대표는 “이너버스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년 초에는 사내 카페공간을 확장하여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유동적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를 주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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