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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소프트웨어, ‘비전코어’ 인수로 가상화 박차 2008.01.17

비전코어 인수와 함께 가상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IT 관리 솔루션 전문 업체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전완택 www.quest.com/korea)는 오늘, 본사가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전문 기업인 비전코어(Vizioncore)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퀘스트소프트웨어는 지난 2005년에 비전코어의 지배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배지분(controlling share)’를 획득한 바 있으며, 2007년 가상 머신 최적화 및 자동화 솔루션 제공 기업인 인버투스(Invirtus)의 인수 및 가상 클라이언트 및 데스크톱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프로비전 네트웍스(Provision Networks)의 인수와 함께 가상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한 비전코어의 인수를 통해 가상 환경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기종 IT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을 관리하고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비전코어는 이전의 스크립트로직 및 프로비전 네트웍스의 인수의 예와 같이 ‘독립적이면서도 연결된(separate bur connected)’ 성공적인 회사 운영 선례에 따라 퀘스트소프트웨어의 100% 투자 자회사로서 운영된다. 비전코어 CEO인 데이빗 비엔맨(David Bienman)은 “이번 인수는 비전코어의 발전을 위한 주요한 행보일 뿐만 아니라 가상화 시장의 성장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향후 퀘스트에 인수된 인버투스와 프로비전 네트웍스의 기술 및 퀘스트의 기술과 함께 가상화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해 가상화 플랫폼에 대한 기업의 투자에 대해 최대의 ROI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퀘스트소프트웨어 CEO인 비니 스미스 (Vinny Smith)는 “우리는 가상화를 IT에 있어 차세대 최첨단의 영역으로 보고 있다. 비전코어의 인수 및 프로비전 네트웍스, 인버투스, 스크립트로직의 인수로 향후 유망한 분야에서 선두의 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가상화가 성장함에 따라 우리가 수년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윈도우 인프라스트럭처에 있어 제공해 온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IT 관리에 있어 고객들의 필요와 요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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