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드론산업 경쟁력 위해 전문 인력 양성 지원한다 | 2020.02.2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북도는 드론산업 육성과 활용 촉진의 일환으로 ‘2020년 드론 전문 인력 양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 조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 총 144명의 드론 전문 인력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으며,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지원 대상은 2020년 2월 기준 도 내 6개월 이상 거주자(2019년 8월 1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등록)로 2020년 2월 1일 이후 도 내 드론교육원(국토부 지정 혹은 인가 교육원)의 교육 과정을 등록 및 수료하고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약 130명)으로 총 교육비의 50%(최대 150만원)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 서류인 교육비 지원신청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교육원 수료증, 교육비 영수증, 통장 사본을 가지고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 정보기술혁신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드론 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충북도 내 신산업이 활성화돼 충북경제 4% 달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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