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AC 2020] 에스투더블유랩 “다크웹 위협정보 탐지, 우리에게 맡겨라” | 2020.02.26 |
![]() ▲에스투더블유랩 부스와 임직원 모습[사진=보안뉴스] 2월 24일(현지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RSAC 2020에 독립부스로 참가한 한국 보안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랩(대표 서상덕)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크웹에서의 위협정보를 탐지할 수 있는 솔루션 등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소개했다. 에스투더블유랩(S2W LAB)의 한 로버트성원 상무는 “서상덕 대표와 신승원 카이스트 교수(CTO)를 주축으로 설립된 우리 회사는 카이스트 출신들이 뒷받침하는 기술력만큼은 자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앞선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위협 정보 기업을 목표로 뛸 것이며, 그 첫 번째 해외 발판이 미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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