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온라인 사보, 보안생활화 앞장선다 | 2008.01.21 |
‘보안세상’ 명사 인터뷰 통해 IT홍보 눈길 국내 유명 연예인이나 작가, 아나운서들이 정보화 사회에서 중요한 보안을 생활화 하며 실천해 가는 훈훈한 얘기를 담아 관심을 끄는 기업이 있다. 안철수연구소(오석주 대표 www.ahnlab.com)는 온라인 사보 ‘보안세상’(http://sabo.ahnlab.com)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명사들을 꾸준히 인터뷰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보안세상은 지난 2006년 1월부터 ‘명사 재발견’이라는 코너로 자신이 아닌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명사를 인터뷰하고 있다. 보안세상이 인터뷰한 명사로는 인순이(저작권홍보대사),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최불암(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 회장), 김미화(정품 SW 사용 홍보대사), 박경림(e-클린 홍보대사), 김종진(KBS 앵커) 등 자신의 본업 이외에 IT 관련 홍보대사 또는 기타 활동으로 우리사회가 좀더 바람직하고 건전해지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명사들이다. 특히 국민배우 최불암씨는 “안철수연구소가 없었다면 바이러스를 누가 책임졌을까. 이렇게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라며 “개인의 이윤만을 위해서가 아닌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발간된 1·2월호에서는 혼혈의 차별을 딛고 성공한 가수 인순이씨가 “정보화 시대에 막중한 일을 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고 생각한다. 뛰어난 머리를 나쁜 쪽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의로운 쪽으로 활약하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꿈은 꾸는 자에게만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보안세상에서는 이같은 명사 인터뷰 뿐만 아니라 보안관련 소식들도 풍성하다. 최근 조명 받는 보안 이슈를 주제로 다루는 ‘이슈&이슈’, 대학 보안 동아리 소개로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안동아리 탐방’, 보안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초중고교 학생을 소개하는 ‘주니어안랩’ 등 20여 개 코너로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V3 개발 20주년이 되는 올해는 ‘My Pride V3’라는 연재 코너를 마련해 V3에 얽힌 외고를 게재한다. 첫 호인 1·2월호에는 웹2.0 기반 미디어인 블로터닷넷의 김상범 대표의 글이 실렸다. 보안 이슈로는 네티즌을 위협하는 웹 상의 다양한 함정들을 짚어보고 SNS(인맥구축서비스)인 아이디테일(www.idtail.com)의 파워 유저가 밝히는 인맥 관리의 노하우도 소개했다. 일본 현지 유학생이 쓴 파일 공유 문제 해결을 위한 일본 정부의 노력에 관한 내용은 다른 나라의 IT 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이색 코너다.
박근우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보안세상의 ‘명사 재발견’ 코너는 공인으로서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라며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잔잔한 물결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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